한쪽 귀의 청력을 완전히 잃어 버렸는데, 이제는 들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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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시그니아독일보청기 강서센타 … 댓글 0건 조회 162회 작성일 19-12-14 18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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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셔요. 
임 태원 원장님.
지난 달 어머님의 보청기를 한  이 * 일 입니다. 하시는 일 번창하시길 주님께 기도합니다.  
원장님 덕분에 어머님께서 십년 이상 묵은 체증이 다 해결되어 감사드립니다. 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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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님은 주일 마다 교회에 가시고, 구역 예배나 각종 모임에 자주 나가셨었는데, 최근들어 교회도 잘 안 나가시고, 소리도 잘 안들린다고 더 자주 연락이 있어서, 아시분을 통하여 소개로 임 원장님을 멀리서 찾아갔었습니다. 
청력검사에서 부터 보청기 상담에 이르기 까지 직접 세세하게 살펴 주시고, 소리를 잘 못듣는 여러 상황들에 대하여 이야기 해 주시는데, 얼마나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는지 깜짝 놀랐습니다. 


이제 저의 어머니는 잘 들을 수 있게 되었고 교회나 친구들 모임에도 잘 나가십니다.
감사한 마음을 어머님을 대신하여 전해 드리고 싶었습니다. 또 저의 어머님과 같은 분들이 있다면, 꼭 강서센타의 임원장님을 한 번 만나 보시기를 추천합니다.


저희 어머님의 한쪽귀는 완전히 청력을 잃어 버려서 그 쪽에서 들려 오는 소리를 전혀 못들었습니다.
그래서 반대편에 남아 있는 한 쪽 귀로만 생활하여 왔었는데, 이제는 그 남아 있는 귀 마저도 약해져서, 보청기를 하려고 찾아갔었습니다. 

그런데 한쪽 귀의 청력이 완전히 죽어서 방법이 없다고 포기한 쪽의 귀에 특수한 보청기, 크로스 보청기를 하면 들을 수 있다고 원장님께서 상담해 주셨고, 저희는 임원장님을 소개한 분과 원장님의 말씀을 믿고 양쪽에 보청기를 하였습니다.
다만 청력이 죽은 쪽은 특수한 형태의 보청기를 해 주셨습니다.  


보청기를 착용한 날, 그 날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습니다. 
전혀 못듣던 귀 쪽에서, 제가 속삭였습니다. "엄마, 점심 드셨어요." 저희 어머니가, 이전 같으면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.  그런데, 신기하게도 바로 "어마, 어마, 점심먹었냐고, 들린다. 이게 어찌된 일이니? ㅎㅎ" 
저도 정말 놀랬습니다. ㅎㅎ


교회 모임에 가면 이야기가 잘 안들린다고 하시고, 특히 반대쪽에서 이야기 하면  전혀 안 들으셔서 반응을 안하니, 사람들로 부터 오해도 받고, 그게 싫어서, 교회도  잘 안가시고 하셨는데, 보청기를 하고 나서, 그 문제가 다 해결 되었습니다.

정말  시그니아 보청기 강서센타(구 독일 지멘스 보청기 강서센타)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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